행복연합 HSP.net 툰 http://www.hsp.net/board/toonlist.aspx 행복연합 HSP.net 툰 게시판입니다. ko-kr 2007-07-01 오전 9:00:0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101 <![CDATA[눈]]> dori729hsp
 
 
우리는 보고 싶은것만 보려는게 있는것 같아요,,
 
그냥 있는대로 봐야하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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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100 <![CDATA[노동(그래피티)]]> dori729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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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그래피티'라고 올려놓고 이것이 무엇인지 설명을 못드린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늦게나마 간단히 말씀드릴게요,,(무심도 하지);;;

그래피티를 정의 내리길 아주 머언 옛날 원시인들이 동굴벽에 사냥감을 긁어서 표시하거나 주술적 의미의 그림으로부터 출발했다는 사람도 있고요,그것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현대의 스프레이 낙서(그래피티) 형식으로 나타났다는 얘기도 있답니다.이건 어디까지나 추정이고요,간단히 낙서형식의 그림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또한 그래피티를 스프레이로만 그리는 그림으로 보시면 안된답니다.최근엔 그림의 장르가 다양해지고 재료도 다양해져서 혼합하여 그리는 그림도 스트리트 아트라하여 작품화 되어간다고 하네요~.

낙서의 큰 장점은 누구나 부담없이 끄적임의 표현이라는 것에 커다란 매력이 있잖아요?

그래피티 역시 처음엔 도심가의 낙서(끄적임)으로 출발했다가 현재는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되어가고 있답니다.이러한 그래피티는 작가와 관객의 구분이 모호하며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수있는 말대로 낙서 그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윗 그림은 저와 친구들이 함께한건데요.

.

.

"노동"이라는걸 몸소 체험하면서 작업했던거라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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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9 <![CDATA[냥구의 나날-35]]>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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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8 <![CDATA[냥구의 나날-34]]>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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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7 <![CDATA[냥구의 나날 -33]]>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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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6 <![CDATA[냥구의 나날-32]]> luvluvhide

 

착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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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5 <![CDATA[말 하기전에...]]> dori729hsp
 
 

생각 없이 하는 말에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얘길 하고나서 아니면 나중에서야 꽁한 친구의 모습을 보고나서 후회하곤 합니다.

오랫동안의 습관이 고쳐지질 안네요.@@‘

실수도 많지만 기회라 생각합니다.

노력 해야지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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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4 <![CDATA[냥구의 나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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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함박눈이 펑펑 내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으니

안좋은일에도

방긋방긋 웃을수 있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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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3 <![CDATA[냥구의 나날 -30]]> luvluvhide

 

 

그동안 바쁘고 아프고 난리가 아니엇네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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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2 <![CDATA[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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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주인의 허락으로 초가을쯤 친구들과 함께 재미나게 작업했었습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 더 작업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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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1 <![CDATA[자화상]]> dori729hsp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이어져서... 나를 알아갈 때쯤 지우고 또 지우고 지워서 나를 알아가고 알아가서 알아가는 것.

문득,최근의 저를 바라보면서 그리고 싶었습니다. 미완성이지만 지금은 그냥 이렇게 놔둘려고요.

잇고 지우고 알아가는 과정들이 익숙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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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0 <![CDATA[물고기가 아파해~]]> dori729hsp

친구와 함께 했던 낚시.

제가 모르고 물고기를 떨어 뜨렸더랍니다.

그걸 보고 물고기가 많이 아파한다는 군요.

그런 친구의 순수한 모습을 보고 슬쩍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정말, 물고기에게 미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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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8 <![CDATA[돈벌레]]> dori729hsp

 

옛날부터 다리 많은 이 벌레를 보면 돈이 생긴다는 얘길 어른들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돈벌레’라고 하더군요. 오늘 돈벌레를 봤습니다. 그리고 우연찮게 길에서 100원을 주섰습니다. 정말로 돈벌레를 봐서 돈을 주었는지~. 하지만 이 벌레를 보면 늘 돈을 줍거나 그런 일이 생기곤 합니다. 우연치곤 참 이상하지요? 이게 어찌된 일인지.. 어찌보면 이것도 저뿐만이 아닌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유익한(?) 징크스 되기도 할 것 같더군요. 돈벌레 말고 사랑벌레, 기쁨벌레, 평화벌레, 등등 이런 이름의 벌레나 꽃, 생물이 있더라면 항상 그것만 보길 바랄 것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벌레를 보면 곧 사랑을 하는 일이 생긴다던지, 기쁨벌레를 보면 곧 기쁜 일이 생긴다던지, 평화벌레를 보면 웬종일 평화로운 일만 일어난다던지요. 자연물에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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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7 <![CDATA[말]]> dori729hsp

평소 말이 없는 저에겐 그 후배와 함께면  심심하지 않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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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5 <![CDATA[냥구의 나날- 29]]>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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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4 <![CDATA[냥구의 나날 -28]]>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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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3 <![CDATA[스파이더맨 두번째]]> dori729hsp

 

손에서 나오는 거미줄... 몸에 착 달라붙어 가히 부담스러운 신축성 타이즈 ,스펙타클러브액션로망히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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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2 <![CDATA[그래피티 스파이더맨~]]> dori729hsp
 
 
팀 작업중에 스파이더맨을 그려봤습니다.^^'
스파이더맨도 나이를 먹어서 배도 나오고 둥그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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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1 <![CDATA[냥구의 나날-27]]>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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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0 <![CDATA[덩굴]]> dori729hsp

 

요즘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지만 너무나 반가워해주시고 특히 주민들이 저희를 가족같이 잘해주십니다. 이 지역은 집집마다 텃밭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그곳에선 고추와 호박, 상추가 자라지요. 아스팔트와 회색빛 시멘트로 된 건물들만 보다가 이렇게 비록 풍족하게 살지는 못하지만 이곳엔 사람이 있고 정이 있습니다. 이곳에오면 너무나 가슴이 따뜻해지는 걸 느낀답니다. 폐품을 모아 용돈벌이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깔깔거리며 뛰어노는 어린 초등학생들, 반항심 많은 청소년들.. 요즘 많은걸 배우고 경험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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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9 <![CDATA[냥구의 나날-26]]>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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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8 <![CDATA[냥구의 나날-25]]> luvluvhide

 

 

계속 괴롭히게 된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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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7 <![CDATA[냥구의 나날-24]]>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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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6 <![CDATA[냥구의 나날-23]]>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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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5 <![CDATA[제 15화. 이상형은 "요리사"]]> yangmo0225

 

 

참고로 그 맛없는 케이크의 총 재료비는 5만원을 웃도는..

기본케이크의 두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지구상의 맛이 아니었다는 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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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4 <![CDATA[냥구의 나날 -22]]>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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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3 <![CDATA[있는그대로]]> dori729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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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2 <![CDATA[냥구의 나날-21]]>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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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1 <![CDATA[냥구의 나날-20]]>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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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0 <![CDATA[제14화.장난꾸럭지 우리 딸]]> yangmo0225
 
 
나만 줏어온 딸인가효?흑...
 
여전히 철은 안들고 있습니다만.....
큰딸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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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9 <![CDATA[냥구의 나날-19]]>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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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8 <![CDATA[제13화. 명절은 가족과 함께...OTL]]> yangmo0225
 
 
늦었지만 추석후기예요..후후후...
 
다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사실 지금도 갈비를 배불리 먹고 싶다는...막..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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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7 <![CDATA[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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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삼촌댁이 이사를 했습니다.

이 집은 제게도 추억이 있습니다.예전에 저희 가족이 살던 집을  외삼촌댁이 할머니를 모시고 이사 와서 거의 이십년을 윗층은 가정집을 아래층은 슈퍼마켓을 하시며 조카들과 아웅다웅 사셨거든요.~.슈퍼마켓 이름은 "사고파슈퍼"^^ 예전에 삼촌 가게를 들어오면 물건들을 막~사고팠답니다.. @@')

지금은 재개발이 되려고 집들을 허물게 되었지요.그 참에 외삼촌도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원섭섭 합니다.어렷을 적 추억을 이곳에서 보냈는데 이젠 볼 수 없게 되었어요.더 좋은 건물이 들어서서 이곳에 이사 오시는 분들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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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6 <![CDATA[냥구의 나날-18]]>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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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5 <![CDATA[제12화.일하라 젊은이여.낄낄]]> yangmo0225
 
 
그 때는 정말이지 느므느므 힘들게 일을 배웠는데..
덕분에 손도 빨라지고 배운 것도 많았지요..
흠이라면
돈도 안주는 악덕업주였다는거???큿...
 (회사중에서도 가장 크디 큰 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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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4 <![CDATA[냥구의 나날 - 17]]>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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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3 <![CDATA[냥구의 나날-16.]]> luvluv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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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2 <![CDATA[풍성해진 뱃살]]> dori729hsp]]> toon62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0 <![CDATA[추석]]> dori729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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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9 <![CDATA[비둘기에 대한 고찰]]> dori729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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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8 <![CDATA[냥구의 나날-15]]> luvluvhide

 

 

할수없이 똥머리 사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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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7 <![CDATA[냥구의 나날-14]]> luvluvhide

 

 

 

가슴이 많이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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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6 <![CDATA[제11화.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 yangmo0225]]> toon5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5 <![CDATA[냥구의 나날-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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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는건 역시 힘들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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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4 <![CDATA[여행]]> dori729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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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3 <![CDATA[제11회. 오늘은 남산타워]]> yangmo0225

 

리모델링이 멋져서 꽤나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으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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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2 <![CDATA[생활속의 표정을 찾아서~~]]> japa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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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0 <![CDATA[냥구의 나날-12]]> luvluvhide

 

 

  깜짝놀랐어요.

그리고 북끄러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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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9 <![CDATA[화이팅!]]> japa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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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7 <![CDATA[냥구의 나날-11]]> luvluvhide

  몸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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