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연합 HSP.net 전체게시판 RSS http://www.hsp.net 행복연합 HSP.net 전체게시판입니다. ko-kr 2007-07-01 오전 9:00:0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101 <![CDATA[눈]]> dori729hsp
 
 
우리는 보고 싶은것만 보려는게 있는것 같아요,,
 
그냥 있는대로 봐야하는데 말이지요.
 
 
dori729hsp
]]>
2008-01-12 오전 9:00:00 toon101
http://www.hsp.net10 <![CDATA[김소윤님의 HSP선언! - 지구를 살리는 홍익 Food Stylist]]> hspadmin

]]>
2008-01-03 오전 9:00:00 hspdeclare10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6 <![CDATA[제가 여기에 올린다고 봐주실 지는 모르지만 한 번 써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뜬금없이 이곳에 글을 쓰는 게 약간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고 경험해보고

싶은 일이기에 그런 두려움은 버리고 이렇게 씁니다. 저는 올해 19살인 학생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매일같이 제가 쫓아 왔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고,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나아가기 위해서

저는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능력이 아니라 다른 능력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뇌에 대한 책과

최면에 대한 책들을 찾아 읽어 보고 있으며, 진정으로 제가 살면서 원하는 일에 대해 연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후 부터 저는 제가 가진 능력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제 능력에 대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저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도저히 이런 프로그램을 설명드리고 원한다고 해도

해주시지 않을 것 같아 제가 제 돈으로 입금을 하려 했더니 거래 자체가 불가능 한 것입니다. 제가 보아도 저는

집에서 굉장히 신용과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만큼은 부모님과 다툼이 아니라 제 힘으로 이런 일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미성년자가 가능하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진심으로 겪어보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2007-12-26 오전 9:00:00 story3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9 <![CDATA[냥구의 나날-35]]>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2-15 오전 9:00:00 toon9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100 <![CDATA[노동(그래피티)]]> dori729hsp

 

dori729hsp

 정작 '그래피티'라고 올려놓고 이것이 무엇인지 설명을 못드린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늦게나마 간단히 말씀드릴게요,,(무심도 하지);;;

그래피티를 정의 내리길 아주 머언 옛날 원시인들이 동굴벽에 사냥감을 긁어서 표시하거나 주술적 의미의 그림으로부터 출발했다는 사람도 있고요,그것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현대의 스프레이 낙서(그래피티) 형식으로 나타났다는 얘기도 있답니다.이건 어디까지나 추정이고요,간단히 낙서형식의 그림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또한 그래피티를 스프레이로만 그리는 그림으로 보시면 안된답니다.최근엔 그림의 장르가 다양해지고 재료도 다양해져서 혼합하여 그리는 그림도 스트리트 아트라하여 작품화 되어간다고 하네요~.

낙서의 큰 장점은 누구나 부담없이 끄적임의 표현이라는 것에 커다란 매력이 있잖아요?

그래피티 역시 처음엔 도심가의 낙서(끄적임)으로 출발했다가 현재는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되어가고 있답니다.이러한 그래피티는 작가와 관객의 구분이 모호하며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수있는 말대로 낙서 그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윗 그림은 저와 친구들이 함께한건데요.

.

.

"노동"이라는걸 몸소 체험하면서 작업했던거라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dori729hsp

]]>
2007-12-15 오전 9:00:00 toon10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8 <![CDATA[냥구의 나날-34]]> luvluvhide

 

 

http://www.cuworld.com/luvluvhide

]]>
2007-12-13 오전 9:00:00 toon98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7 <![CDATA[냥구의 나날 -33]]>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2-10 오전 9:00:00 toon97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5 <![CDATA[지금, 지구환경을 말하다]]> Living for the earth

지금, 지구환경을 말하다.

 

hanyu우리의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는 지금 이상기후로 그야말로 비상이다.

북위 55도의 네덜란드는 지난 겨울, 얼음이 얼지 않아 네덜란드 전통의 스케이트 대회를 개회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발표를 했고, 미국은 2005년 여름, 태풍 카트리나로 뉴올리언스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었다. 남반구 대표국가 호주는 12~2월 한여름에 함박눈이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도 했다.

한국도 지난 9월, 태풍 나리로 인해 제주도가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1992년 일본의 아사히 그라스 재단에서 만든 환경위기 시계는 환경오염에 따른 인류존속의 위기감을 시각으로 표시한다. 이 시계는 현재 밤 9시 31분을 가리키고 있다.

바로 지금, 우리의 지구와 환경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환경오염의 원인을 살펴보면 공업활동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의외로 생활환경오염의 비중이 크다고 한다.

특히 수질오염은 생활하수가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다.

다른 누가가 아닌 바로 내가 조금만 더 신경쓰고 노력한다면 몸살이 난 지구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다. 지구는 우리가 모두 함께 노력할 때 지킬 수 있다.

 

   10 tips for saving the Earth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생활습관

 

   Shopping

               1. 과대포장된 물건은 사지 않는다.

               2. 쇼핑할 때는 장바구니를 이용한다.

   Energy 

               3. 사용하지 않는 전등은 끈다.

               4. 여름에는 에어컨보다는 선풍기를, 겨울에는 히터보다는 옷을 따뜻하게 입는다.

   Waste

               5. 프린트지는 이면지를 활용한다.

               6. 플라스틱 저장용기나 1회용 용기보다는 유리그릇을 사용한다.

   Water

               7. 친환경 제품을 사용한다

               8. 빨래는 찬물에, 되도록이면 손빨래를 한다.

   General

               9. 요금 청구서는 E-mail 청구서를 이용한다.

               10. 4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하여 걸어다닌다.  

 

 

   이 제품이 좋아요~!!!

  

      파란세상 주방세제

   사탕수수, 올리브오일, 밀 등의 천연원료와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먹어도 될 만큼 인hanyu체에 해가 없다. 피부와 눈에 대한 자극과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제품으로 생분해도 99%를 자랑한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S마크를 획득했으며, 미국 FDA산하기관에서도 승인을 받았다. 지구를 위해 꼭 챙겨야 할 필수품.

 

      파란세상 세탁세제

   방부제, 색소, 향료, 형광물질 등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천연 야자 추출성분으로 물에 대한 용해도가 탁월하다. 자체생성 표백제를 사용하여 표백력이 뛰어나며 산소배합기술로 산소방울이 발생하여 옷감손상 없이 오염물을 제거한다. 유아용 의류세탁에 좋고 일반세탁기, 드럼세탁기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 HSP몰 http://www.hspmall.co.kr

 

]]>
2007-12-10 오전 9:00:00 story3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6 <![CDATA[냥구의 나날-32]]> luvluvhide

 

착각쟁이~♪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2-04 오전 9:00:00 toon9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5 <![CDATA[말 하기전에...]]> dori729hsp
 
 

생각 없이 하는 말에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얘길 하고나서 아니면 나중에서야 꽁한 친구의 모습을 보고나서 후회하곤 합니다.

오랫동안의 습관이 고쳐지질 안네요.@@‘

실수도 많지만 기회라 생각합니다.

노력 해야지요~. ^___^

 

 

dori729hsp

 

]]>
2007-11-30 오전 9:00:00 toon9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4 <![CDATA[냥구의 나날 -31]]>  

 

 

luvluvhide 

 

 

luvluvhide

 

 

 어서 함박눈이 펑펑 내렸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으니

안좋은일에도

방긋방긋 웃을수 있는

힘을!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1-29 오전 9:00:00 toon9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3 <![CDATA[냥구의 나날 -30]]> luvluvhide

 

 

그동안 바쁘고 아프고 난리가 아니엇네유 ㅠㅠ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1-19 오전 9:00:00 toon93
http://www.hsp.net9 <![CDATA[한수경님의 HSP선언! - 지구생명체를 살리는 HSPer]]> hspadmin

]]>
2007-11-19 오전 9:00:00 hspdeclare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2 <![CDATA[wonderland]]>
dori729hsp
 
 
건물 주인의 허락으로 초가을쯤 친구들과 함께 재미나게 작업했었습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 더 작업해보려고요.^^
 
]]>
2007-11-17 오전 9:00:00 toon92
http://www.hsp.net/general/noticevire.aspx?notice_id=20 <![CDATA[지구공동체를 위한 아름다운 약속, HSP선언 이벤트~!!]]> HSP, 안녕하세요? ^^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줄 이벤트 한가지 소개해드립니다.좋아좋아~

 

HSP선언 댓글 파도타기 EVENT!!"

 

지구공동체를 위한 아름다운 약속, 자신만의 HSP선언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13분을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 2007. 11.1 ~ 12. 15
이벤트 상품: 지구공동체 위한 친환경 생활물품 ~!!

 

HSP선언 댓글 쓰러가기

]]>
2007-11-16 오전 9:00:00 notice20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6 <![CDATA[아기 고슴도치의 엄마 아빠를 찾아요]]>

우왓! 엄청난 댓글 감사합니다. ^^ 꾸벅

제가 아기 고슴도치가 너무 많아서 올렸는 데요.. 이렇게 많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급 당황했어요.

혼자 도저히 고를 수가 없어서 동생이랑 부모님이랑 출력해놓고 한참을 골랐다는 ^^

받으실 분은 제가 이메일로 보내드렸으니까요... 저에게 주소를 보내주시면 조그만 집에 사료 약간을 넣어서 화물버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 확인해주세요...

 

  아기 고슴도치 세마리가 엄마 아빠를 찾고 있어요

 고슴도치 키우고 싶으셨는 데 가격적인 부분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공짜 드림}이니까 신청하시면 세분께 드립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키워주실 분만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은 [ 홍/ 익/ 인/ 간 ]으로 사행시 올려주세요. 제 맘대로 세분을 선정해서 드립니다 ㅎㅎㅎ

  종류는 세마리 다 스탠다드구요 아주 건강합니다.

  영상속의 모습보다 조금 더 컸구요. 지금은 사료적응 훈련중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아기 고슴도치들의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1. 첫번째 아가들 모습

2. 두번째 아가들 모습 
아래는 애들 엄마 아빠 사진이예요. 정말 사이 좋아 보이죠? 다리 올린게 엄마인데요... 임신중에 배불러서 누워 있는 게 불편했는 지 저런 다정한 자세를 ㅎㅎㅎㅎ
엄마 이름은 [웅녀] 아빠는 [한웅], 단군 47대를 낳을 때까지 열심히!!! ㅎㅎㅎㅎ
simnee
]]>
2007-11-13 오전 9:00:00 dream2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1 <![CDATA[자화상]]> dori729hsp

이어지고 또 이어지고 이어져서... 나를 알아갈 때쯤 지우고 또 지우고 지워서 나를 알아가고 알아가서 알아가는 것.

문득,최근의 저를 바라보면서 그리고 싶었습니다. 미완성이지만 지금은 그냥 이렇게 놔둘려고요.

잇고 지우고 알아가는 과정들이 익숙해지겠지요? -,.-

 

]]>
2007-11-09 오전 9:00:00 toon91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3 <![CDATA[HSPer들이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이 곳에서는 첫 글을 올립니다.

저는 HSP를 한 11개월 정도 하고 있구요,아직은 경험이 많지는 않은 5학년 학생이랍니다.숙오햐~

HSP를 시작해서 읽은 책과 노래 한 곡이 한권 있는데요,책은 내용도 좋고 교훈이 있어 올립니다.

아주 유명한 책이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책입니다.

바로 목걸이라는 책인데요,루와젤부부가 친구의 목걸이를 잃어버려서 생긴 일을 글로 쓴거랍니다~!

또 노래는 'Uptown girl'이라는 westlife의 노래랍니다.

처음인데 주저리 주저리 제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쵝오!!~

]]>
2007-11-07 오전 9:00:00 story3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8 <![CDATA[돈벌레]]> dori729hsp

 

옛날부터 다리 많은 이 벌레를 보면 돈이 생긴다는 얘길 어른들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돈벌레’라고 하더군요. 오늘 돈벌레를 봤습니다. 그리고 우연찮게 길에서 100원을 주섰습니다. 정말로 돈벌레를 봐서 돈을 주었는지~. 하지만 이 벌레를 보면 늘 돈을 줍거나 그런 일이 생기곤 합니다. 우연치곤 참 이상하지요? 이게 어찌된 일인지.. 어찌보면 이것도 저뿐만이 아닌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유익한(?) 징크스 되기도 할 것 같더군요. 돈벌레 말고 사랑벌레, 기쁨벌레, 평화벌레, 등등 이런 이름의 벌레나 꽃, 생물이 있더라면 항상 그것만 보길 바랄 것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벌레를 보면 곧 사랑을 하는 일이 생긴다던지, 기쁨벌레를 보면 곧 기쁜 일이 생긴다던지, 평화벌레를 보면 웬종일 평화로운 일만 일어난다던지요. 자연물에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dori729hsp

 

]]>
2007-11-06 오전 9:00:00 toon88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90 <![CDATA[물고기가 아파해~]]> dori729hsp

친구와 함께 했던 낚시.

제가 모르고 물고기를 떨어 뜨렸더랍니다.

그걸 보고 물고기가 많이 아파한다는 군요.

그런 친구의 순수한 모습을 보고 슬쩍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정말, 물고기에게 미안하더군요~.

]]>
2007-11-06 오전 9:00:00 toon9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7 <![CDATA[말]]> dori729hsp

평소 말이 없는 저에겐 그 후배와 함께면  심심하지 않아 좋답니다.

]]>
2007-11-04 오전 9:00:00 toon87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1 <![CDATA[[따뜻한영상]러.브.핸.즈]]>

]]>
2007-11-02 오전 9:00:00 story31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2 <![CDATA[[재밌는영상]무.한.도.전(화랑거북과 기여운소녀의 대결!)]]> ]]> 2007-11-02 오전 9:00:00 story32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30 <![CDATA[[책이야기] 사람 안에 율려가 있네]]> 책이야기

사람 안에 율려가 있네

일지 이승헌 지음

  hanyu이 책은 하늘과 땅과 사람 사이의 큰 조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율려 회복운동'의 아홉가지 화두를 다룬다. 율려의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체득하는지 그리고 율려 안에서 치유, 역사, 삶, 창조, 생면, 자연, 신인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주 시적이고 간결한 언어로 풀어놓았다. 자신의 삶과 세게에 대해 한번쯤 돌아보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생각이나 지식이 아닌 '생명의 파동', 즉 율려와 만날 것을 권하는 이 책은 의식의 전환을 가져다 줄 깨달음의 잠언집이다.

가격 9천 5백원, 한문화 멀티미디어 http://www.hanmunhwa.com

]]>
2007-10-31 오전 9:00:00 story3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4 <![CDATA[냥구의 나날 -28]]>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30 오전 9:00:00 toon8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5 <![CDATA[냥구의 나날- 29]]>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30 오전 9:00:00 toon85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8 <![CDATA[[우군의 사고일지] 1편 부모님의 머리를 자르다!]]> 제가 6살때군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가위질을 좋아하던 저는 집안의 잘라지는 모든 것들을 자르며 놀았습니다.

아버지 와이셔츠를 난도질 해서 벽에 걸어놓고 좋다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어머니 속옷의 레이스를 잘랐다가 비 안오는 날 온 몸이 젖도록 맞기도 하고..ㅠ..ㅠ 사진기뚜껑을 열어 필름을 쭉~ 뽑아서 댕겅 댕겅 잘랐던 기억도... 부모님이 천주교 신자셨는 데 세례라고 하나요? 하여튼 그거 하는 날 사진 찍어 놓은 필름을 현상하기도 전에 다 잘라 놓았다가 밭일하시던 아버지께 삽으로 맞을 뻔 했더랬죠.  암튼 주님께 갈 뻔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약과... 사고는 어느 일요일에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맞벌이를 하시던 저희 부모님은 일요일인면 어김없이 낮잠을 주무셨습니다.

그날도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집에 들어오자 부모님은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던군요. 저와 동생은 안방에 있는 TV도 못보고 장난감을 바닥에 쏟아놓고 헤엄을 치며 놀다가.. 문득 다시 가위질을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저는 가위를 들고 무얼 자를까 한참 두리번거리다가.... 그만 눈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 것이 제 레이더에 포착되었습니다

그것은....그것은.....

주무시고 계시는 부모님의 HAIR 였던 것입니다. ㅠ..ㅠ

살곰 살곰 다가가는 저를 4살 난 동생이 말렸습니다.

[엉아, 혼나면 어떠케?]

저는 순간 고민에 빠졌지만 명성한 두뇌가 휘리릭~ 돌아...금방 알리바이를 만들어 냈습니다.

[음...옆집 애들이 그랬다고 하자..]....ㅡ..ㅡ;;

거의 퍼퍽트(!!!)한 알리바이 속에 동생과 저는 신나게 부모님의 머리카락을 난도질 했습니다.

아버지는 당시 유행하던 바가지 장발.... 어머니는 가슴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가지고 계셨던 터라 더운 손이 즐거웠더랬죠.. 다가올 불행도 예상하지못하고..

한참을 가위질하다가 지겨워지자 가위를 내려놓고 다시 밖으로 나가 놀았댔죠...

마당에서 한참을 놀다가...아니나 다를까...엄청난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소리는.....

[으악!!!][꺄아악!]

3초 뒤

[푸하하하~][깔깔깔깔~~~] -..-;


잠시 정적....


[둘다 들어와!!!]

방에 들어가보니...두분이 산발을 하고 앉아계시더군요...

저는 너무 쫄아서..... 거의 기다시피 다가갔습니다.

아버님의 단 한 마디.... 훗날 주유소 습격 사건에도 나왔던...

[둘 다 머리 박아!!!] ㅠ..ㅠ


[큰아들! 너 몇 번 짤랐어?] -..-

허걱 저의 알리바이가 완죤히 빗나간 것입니다. 저는 누가 그랬냐고 물으시면 옆집 애가 그랬다고 할 예정인데... 아버지는 그걸 건너뛰시고 바로 몇번이라는 걸 물으신거죠...ㅠ..ㅠ

[세번이요.] -.- 솔직히 세번만 했겠습니까?

[작은 아들! 너는?]

[듀번~]

그리고....그리고.... 아버지의 불후의 명 대사....







[둘 다 머리 대!]

-..- 이론~ 아버지는 가위를 집어드시고 저와 동생의 머리를 신나게 자르시는 것이였습니다.

허걱! 아버지는 분명 전생에 보복법을 제창한 분이셨을겁니다.

결국 온 가족이 산발이 되어.... 영구 패밀리가 되었죠...

이전에 찍었던 사진은 아버지 바가지 장발, 어머니 생머리, 저와 동생 아동용 장발에서.......

이후에 직은 사진은 아버지 스포츠, 어머니 단발 파마(마이클 잭슨 식) , 저 와 동생은 스포츠...-..-;

정말 죽어도 잊지 못할 엽기적 사건이 아닐 수 없었더랬습니다.

다음에 다시...]]>
2007-10-28 오전 9:00:00 story28
http://www.hsp.net8 <![CDATA[가족들의 HSP선언! - 감동을 주는 가족]]> hspadmin

]]>
2007-10-26 오전 9:00:00 hspdeclare8
http://www.hsp.net7 <![CDATA[김명자님의 HSP선언! - 내건강의 주치의는 나~]]> hspadmin

]]>
2007-10-26 오전 9:00:00 hspdeclare7
http://www.hsp.net5 <![CDATA[쌤님들의 HSP선언! - 지구리더들의 선생님]]> hspadmin

]]>
2007-10-25 오전 9:00:00 hspdeclare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3 <![CDATA[스파이더맨 두번째]]> dori729hsp

 

손에서 나오는 거미줄... 몸에 착 달라붙어 가히 부담스러운 신축성 타이즈 ,스펙타클러브액션로망히어로... @,.@''

 

 

dori729hsp

]]>
2007-10-24 오전 9:00:00 toon83
http://www.hsp.net4 <![CDATA[이은숙님의 HSP선언! - 지구별여행가이드]]>     hspadmin

]]>
2007-10-22 오전 9:00:00 hspdeclare4
http://www.hsp.net/campaign/campaignview.aspx?campaign_id=14 <![CDATA[HSP선언 캠페인]]> ]]> 2007-10-22 오전 9:00:00 campaign1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2 <![CDATA[그래피티 스파이더맨~]]> dori729hsp
 
 
팀 작업중에 스파이더맨을 그려봤습니다.^^'
스파이더맨도 나이를 먹어서 배도 나오고 둥그레졌어요~.
 

 

 

]]>
2007-10-20 오전 9:00:00 toon82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7 <![CDATA[벌에 쏘이다- 뚱뚱해진 오른발]]> 벌에 쏘인, 뚱뚱한 발

 

barambara

#

발등이 간질간질, 모기가 물었거니 짐작했다.

신발을 벗어보니, 발등이 퉁퉁부어올랐다.

모르는 사이, 땅벌에 쏘인게다.

 

무거워진 발등을 바라보며,

벌에 쏘인 상황을 주절주절 하소연하니,

듣고 있던 동료, 한 마디 한다.

"그거, 침 맞은거로 생각하세요. 벌침 맞으면 신경통이 사라진다네요.

돈 주고 일부러 맞기도 한다는데 ^^"

 

같은 상황인데도, 그 말 들으니, 맘의 위로가 된다.

이단, 이물질의 침투로 흉하게 부풀어 오른 발등이

뭔가 좋아지기 위한 과정처럼 보여진다.

삼단, 기분 나쁜 상태에서 기분 좋은 상태로 바뀌었다.

동료가 던진 정보가 뇌에 입력되는 순간, 상황 해석이 달라졌고, 기분이 바뀐 것.

그리고 기분이 바뀌니, 몸 상태도 훨씬 가벼워졌다.

이것이 바로 뇌를 잘 쓰는 방법 아니겠나.    

#

'뇌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행복해지는 처방은 간단하다.

행복을 느끼기 쉬운 뇌 상태로 만들면 된다.'

<걸음아 날 살려라>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가  건강한 삶을 위한 기본 실천법으로 '장생보법'을 제시한 것은,

걷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신의 뇌를 컨트롤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그러고 보면, 장생보법은 건강과 더불어 지혜로워지는 걸음걸이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성숙해지는 걸음걸이다.

]]>
2007-10-19 오전 9:00:00 story27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6 <![CDATA[[피부관리] 녹차티백 활용법]]> 쓰고남은 녹차티백, 버리지 마세요~

녹차티백 하나로 나는 피부미인

hanyu

 

녹차에는 비타민C가 레몬의 8배나 들어있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하고 뽀얀 피부로 가꿔주며, 카테킨 성분이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주름을 방지한다. 한번 우려마시고 남은 녹차티백은 잘 말려두자. 녹찻물을 미리 우려내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여러모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드름과 지성피부에 좋은 녹차세안

비누나 폼클렌징 세안후 차가운 녹찻물로 세안해 주고, 자연바람으로 말려주면 끝!

 

●조금만 피로해도 짙어지는 다크서클, 녹차티백을 올려주세요.                          hanyu

잠자기 전에 녹차티백을 차가운 물에 적셔 10분정도씩 눈밑에 올려두자. 효과 만점~~!!

 

]]>
2007-10-18 오전 9:00:00 story26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4 <![CDATA[걷기, 내면으로 향하는 여행]]> barambara

장생보법은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는 또 다른 여행이다.

-걸음아 날 살려라 中

---------------------------------------------------------------------------------------------
Tip. 장생보법, 이렇게 걸어요!

1. 얼굴, 활짝! 가슴, 활짝!
2. 발바닥 용천에 힘!, 발목에 힘! 아랫배에 힘!
3. 무릎 쭉쭉 펴기!

하나 하나 의식하는 것이 힘들다면,
일단은 '얼굴, 활짝' 웃으며 걷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1. 웃는 얼굴로 걷기!
2. 웃는 얼굴로 걷기!
3. 웃는 얼굴로 걷기!


문득, 거울 속,
굳어 있는 얼굴 보면서,
울림통 생각입니다. ^^

]]>
2007-10-18 오전 9:00:00 story24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5 <![CDATA[뚱뚱한 꽃, 본 적 있어요? ]]> 뚱뚱한 꽃, 본 적 있어요?

barambara 

 

"기계에 대해서는 잘 알면서도 영혼이 담긴 몸에 대해서는 놀라울 만큼 무지하다.

그만큼 자신의 몸과 멀어졌기 때문이다. 장생보법은 몸과 친해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걸음아 날 살려라, 146p 중>

------------------------------------------------------------------------------- 

장생보법, 이렇게~해요

1. 발가락과 발바닥 용천에 힘을 준다.

2. 발목에 힘을 주고 무릎을 쭉쭉 편다.

3. 꼬리뼈를 말아 아랫배에 힘을 준다.

4. 웅크린 가슴을 편다.

5. 얼굴은 활짝 웃는다.

--------------------------------------------------------------------------------

북-레시피

아, 굳어있네. 나른해, 숨이 막혀, 이건 해로워 등

내 몸이 감각 신호를 보냅니다. 들리세요?

꽃들은 스스로 그 치유력을 늘 활용하죠.

뚱뚱한 꽃, 본 적 있으세요?

제 생명 리듬대로 살아가는 그들이니까요.

 

]]>
2007-10-18 오전 9:00:00 story2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1 <![CDATA[냥구의 나날-27]]>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17 오전 9:00:00 toon81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19 <![CDATA[[욕실청소법] 친환경 세제 활용한 청소법]]> 친환경 세제 활용한 청소법


세균과 냄새까지 깔끔하게 없애요~


 

 

욕실 청소법

 


욕실은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곳인 만큼 자주 환기시키고 물기를 제거해 곰팡이를 예방한다.

 

욕실 타일 욕실 전체에 물을 뿌리고 욕실용 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구석구석 닦는다. 틈새 부분은 칫솔로 꼼꼼하게 문지른다. 물로 깨끗하게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욕실 전체에 알코올을 뿌린다.

 

욕조 물에 적신 스펀지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물때를 닦는다. 물때가 남아 있으면 알코올을 뿌리고 걸레로 깨끗이 닦아낸다. 다시 한 번 물에 적신 스펀지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닦고 물로 깨끗이 헹군다.

 

욕실용 의자·세숫대야 물을 뿌린 후 베이킹소다를 묻힌 스펀지로 닦는다. 물로 깨끗이 헹군 후 구연산을 묻힌 스펀지로 한 번 더 닦는다. 물로 깨끗이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샤워기 헤드 물에 적신 칫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때를 닦는다. 물을 틀어 잠시 동안 샤워기 위로 물을 흘려보내?베이킹소다를 씻어낸다. 물때 등 묶은 때는 구연산을 묻혀 한 번 더 닦은 후 물로 깨끗이 헹군다.

 

배수구 배수구망이나 배수구 부속품에 쌓인 쓰레기를 버리고 물로 씻어 낸다. 욕실용 솔과 칫솔을 사용해 베이킹소다를 묻혀 닦은 후 물로 깨끗이 헹군다.

 

변기 적당량의 물을 배수구로 한번에 부어 변기 안의 물높이를 낮춘다. 구연산과 물을 1:3 비율로 섞은 구연산수를 낡은 헝겊에 묻혀 더러운 곳을 닦는다. 얼룩이 심한 곳은 구연산수를 적신 휴지를 10분 정도 붙여두었다가 솔로 닦아낸 후 물을 내린다. 변기 바깥 부분은 알코올을 뿌려 마른걸레로 닦는다. 구연산수를 사용할 때는 고무 장갑을 껴 피부를 보호한다.

 

세탁기 빨래할 때와 같은 높이로 세탁조 물을 채운다. 베이킹소다와 탄산소다를 1큰술씩 넣고 일반 코스로 작동한다.

 

원문: 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09/10/200709100500032/200709100500032_1.html

 

]]>
2007-10-16 오전 9:00:00 story19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18 <![CDATA[[친환경세제 만들기] 세균과 냄새까지 깔끔하게 없애요~ ]]> [친환경 생활을 하자!]

친환경 세제 활용한 청소법

세균과 냄새까지 깔끔하게 없애요~

화학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천연세제를 활용해 집 안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yui800

 

화학세제 대신 사용하는 친환경 천연세제

 

베이킹소다·탄산소다·알코올·구연산 등 화학세제 못지않은 세정력을 가진 천연세제와,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을 사용해 청소하면 집 안이 말끔해지는 것은 물론 세균이나 곰팡이 까지 제거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

냉장고 악취는 물론 옷장이나 신발장의 나쁜 냄새를 제거해준다. 스폰지에 덜어 설거지하거나, 그릴이나 도마에 직접 뿌리면 세정·탈취 작용을 한다.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탄 자국이 있는 냄비나 얼룩이 심한 유리 제품을 담그면 얼룩이 쉽게 제거된다. 단, 베이킹소다는 알루미늄 제품을 거무스름하게 변색시키는 특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약국이나 슈퍼마켓, 대형 할인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탄산소다

단백질 때나 기름때 제거에 효과적이며 찌든 때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땀이나 피지 같은 산성의 악취를 흡수하므로 운동화를 빨거나 옷을 세탁할 때 사용한다. 단, 맨손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베이킹소다와 1:1의 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세정력도 높아지고 피부가 손상되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밀폐용기에 담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보관한다.

 

알코올

물과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어 기름때를 말끔히 없애주는 것은 물론 살균작용도 뛰어나다. 휘발성이 높아 순식간에 증발하므로 전기제품 등 물을 사용하기 어려운 제품을 닦을 때 유용하다. 알코올에 에센셜오일을 첨가해 아로마 알코올로 사용하면 방향효과가 더해진다. 알코올로 청소할 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 가스불을 끄는 것은 물론이고, 가스 밸브 역시 꼭 잠근다. 전기제품의 코드를 청소할 때에도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 알코올은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환기하면서 청소하는 것이 좋다.

 

구연산

무색·무취의 결정체로 분말세제처럼 쓰기도 하고 물을 조금 섞어 쓰기도 한다. 비누 찌꺼기나 물때가 굳어져서 생긴 알칼리성 때를 녹이고, 섬유 유연제 대신 사용하면 세탁물을 부드럽게 하며, 누런 얼룩을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다. 전기포트 안에 생긴 하얀 찌꺼기를 녹여주고, 식기세척기나 커피메이커 등에 낀 물때도 없애준다. 식초보다 산이 강해 깨끗하게 닦아내지 않으면 용기나 가구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물로 충분히 헹구거나 깨끗이 닦아 성분이 남아 있지 않게 한다. 습기나 고온에 약하므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한다. 약국에서 처방용 구연산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페파민트 www.pepamint.co.kr, 신원산업 www.shinwonids.com)을 통하면 1kg짜리 대용량을 구입할 수 있다.

 

에센셜오일

베이킹소다와 알코올에 섞어 사용한다. 살균·청정 기능이 있으며 은은한 향으로 집 안을 상쾌하게 만든다. 주방이나 욕실 등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을 청소하면 곰팡이와 쾨쾨한 냄새를 없애준다. 아로마 베이킹소다는 베이킹소다 300g당 에센셜오일 10~20방울을 섞어 만들면 되는데, 설거지를 하거나 곰팡이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베이킹소다 200g에 에센셜오일을 20~30방울 섞어 만든 방충제는 옷장이나 서랍장에 넣어두면 벌레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로마 알코올은 알코올 200ml에 에센셜오일 15~30방울을 섞어 만든다. 스프레이 공병에 넣어 청소할 때마다 집 안에 골고루 뿌려주면 실내 공기가 상쾌해진다. 알코올 중 순수 에탄올인 무수에탄올 35ml에 에센셜오일 20~30방울, 정제수 65ml 섞으면 방충 스프레이를 만들 수 있다.

 

원문: 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2007/09/10/200709100500032/200709100500032_1.html

]]>
2007-10-16 오전 9:00:00 story18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2 <![CDATA[[Food Story] 행복한 김치 이야기]]> 행복한 김치 이야기

 

한국의 대표음식으로,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김치는 풍부한 영양과 특유의 맛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김치는 활용도도 높아 다양한 요리로 재탄생하여 떨어진 입맛을 살려주고 활력을 북돋운다. 지친 체력을 올려주고 입맛 다시 돌려주는 간단한 김치요리를 배워보자

 

김치잡채

ㅣ재료ㅣ 배추김치 1/4포기, 당면 60g, 팽이버섯 1봉지, 식용유 2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 후추, 
              당면양념 (참기름 1/2큰술, 간장 1/2큰술, 다진마늘 1/2작은술, 소금 약간)

 

ㅣ만드는 법ㅣhanyu

 1. 배추김치는 소를 털고 4~5cm길이로 길쭉하게 자른 후 다시 젓가락 굵기로 자른다.

 2. 당면은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준비한 당면양념을 넣어 애벌 양념한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배추김치와 설탕을 넣어 볶다가 양념한 당면을 넣고 어우러지도록 볶는다.

 4. 마지막에 팽이버섯을 넣은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모자라는 간을 맞춘다. 대파나 시금치, 쇠고기 등의 재료를 더해도 맛이 좋다.

 

김치 퀘사딜라

ㅣ재료ㅣ 배추김치 1/4포기, 다진 쇠고기 300g, 다진마늘 1/2큰술, 다진 모짜렐라치즈 150g, 토르티아 6장.

 

ㅣ만드는 법ㅣhanyu

 1. 김치는 속을 털고 송송 썰어 물기를 꼭 짜둔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쇠고기 간 것을 볶으면서 소금, 후추를 뿌린다.

 3. 마지막에 김치를 넣고 함께 볶는다.

 4. 토르티아 한 장에 볶은 재료를 얇게 펴서 올리고 모짜렐라치즈 간 것을 뿌려 그 위에 토르티아 한 장을 다시 덮는다.

 5. 170˚C 온도의 오븐에서 4~5분간 구워내 한 김 나가면 알맞은 크기로 썬다.

 

이 제품이 좋아요~!

손으로 담근 맞춤식 김치 - “손으로 담근 맛깔난 김치”

hanyu평생을 김치와 함께한 엄마의 손맛으로 담근 맞춤식 수제김치. 주문자의 기호에 따라 주문 후 생산에 들어가는 것이 특징. 시원한 경기도식 김치와 맛깔난 전라도식 김치맛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에 딱 알맞은 알싸한 김치가 탄생했다. 엄선된 국산재료 사용의 최고급 명품 김치로 전 과정을 손으로 정성들여 맛을 낸다고 한다. 배추김치, 깍두기, 총각김치, 돌산갓김치 네 가지 김치를 맛볼 수 있다.
주문할 곳 HSP몰 http://www.hspmall.co.kr

]]>
2007-10-16 오전 9:00:00 story22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1 <![CDATA[가습기에 레몬즙(허브향 나는 차, 유자즙 등)을 넣는 시도~ & more ]]> 가습기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으면

가습기의 냄새제거는 물론,

방안 가득 레몬향으로 가득하다고 해서 함 해봤는데 효과 좋네요.

 

레몬 대신에 허브향이 나는 차와 유자즙 등을 이용해도 좋다고 하네요~ .

 


 

 

가습기에 대해 알면 좋은 내용 추가로 적으면요 ~

 

출처: http://blog.naver.com/eowo96

 


가습기의 위치 는 방 한 구석 1.5m 높이에 두어 방안 전체의 습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의 수증기가 호흡기로 곧바로 들어가면 좋지 않으므로 머리맡에는 두지 마세요.

또 가습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분에 직접 닿게 되면 기관지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아기가 있다면 조금 떨어진 곳에 설치하는것이 좋겠죠

가습기 사용 시간은 2시간에 30분 정도씩만 사용하도록 하세요.



가습기를 이용한 아로마 요법으로는

아이가 천식기가 있을 때는 박하와 안식향 정유를 가습기에 1~2방울 떨어뜨려

흡입시켜 주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또, 아이가 기관지염일 때 는 가습기에 약쑥 끓인 물을 넣어 코 근처에 자주

쏘여 주면 기관지염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기,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에 걸렸을 때 습도를 평소보다 높여서는 안됩니다

습도는 항상 적정수준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건조하면 기침이 심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습도가 너무 높아도 세균, 집먼지 진드기 등을

번성시켜 기관지 등 호흡기를 더 민감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007-10-16 오전 9:00:00 story21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23 <![CDATA[운명이 바뀌는 걸음걸이, 장생보법]]> 운명이 바뀌는 걸음걸이, 장생보법

 

hanyu가을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코끝을 부드럽게 감싸는 신선한 바람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진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한걸음 한걸음에 몸과 자연을 느끼며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단순한 하체운동이 아니다. 심장과 근육, 뼈, 관절 등의 모든 신체부위에 부드러운 자극을 주고, 걸을 때 발의 근육을 사용하고 자세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뇌가 각성되고, 피의 흐름이 원활해저 뇌의 신경세포를 활성화시킨다. 5분만 걸어도 신체는 엔돌핀을 분비하여 좋은 기분으로 전환해준다.

 

운명을 바꾸는 걸음걸이, 장생보법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산책, 이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전 세계 CEO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나의 건강 노하우

 - 형원준 (45세, i2테크놀로지 아태지역 총괄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나가서 기체조를 하며 건강관리를 했다. 그런데 장기 출장으로 인해 가까스로 만들어가던 운동습관이 깨지기 시작했다. 누군가의 지도 없이 혼자 해볼 수 있는 운동이 절실하던 차에 때마침 장생보법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간단해서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이 많았던 찻에 별 느낌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하루는 회사에서 회의가 길어져 회의탁자 주위를 장생보법으로 걸어보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발언을 하는 동안에 조용히 용천과 단전에 집중하면서 걸었다. 꼬리뼈를 말고 호흡을 하면서 5분쯤 걸었을까. 단전이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10분쯤 지나자 두통이 사라지고 머리가 시원해졌다.

 

장생보법을 생활화하면서 뻣뻣해졌던 뒷목도 다 풀렸고, 저녁이 되면 화끈거리던 얼굴의 화기도 사라지고 비염 기운도 없어졌다.

나는 경영 컨설턴트로서 전 세계의 뭇 CEO들에게 내가 터득한 건강 노하우를 전해주고, 자연과 멋을 즐기는 장생 CEO가 되자고 권할 참이다.

 

걸음아 날 살려라 - 장생보법

hanyu당신은 잘 걷고 있는가? 걸음을 단순히 '이동수단'으로 걷느냐, 아니면 '건강수단'으로 걷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이 책은 저자가 낙마라는 큰 사고를 당한 뒤 위기에 처한 자신의 몸을 스스로 고치는 과정에서 개발한 '장생보법'을 소개한다.

'장생보법'은 KBS 1TV 아침마당에 방영돼 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일지 이승헌 지음 ㅣ 한문화, 9천 8백원 ㅣ http://www.hanmunhwa.com/

 

]]>
2007-10-16 오전 9:00:00 story2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9 <![CDATA[냥구의 나날-26]]>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13 오전 9:00:00 toon7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80 <![CDATA[덩굴]]> dori729hsp

 

요즘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지만 너무나 반가워해주시고 특히 주민들이 저희를 가족같이 잘해주십니다. 이 지역은 집집마다 텃밭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그곳에선 고추와 호박, 상추가 자라지요. 아스팔트와 회색빛 시멘트로 된 건물들만 보다가 이렇게 비록 풍족하게 살지는 못하지만 이곳엔 사람이 있고 정이 있습니다. 이곳에오면 너무나 가슴이 따뜻해지는 걸 느낀답니다. 폐품을 모아 용돈벌이 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깔깔거리며 뛰어노는 어린 초등학생들, 반항심 많은 청소년들.. 요즘 많은걸 배우고 경험하고 있답니다.

 

japanee

]]>
2007-10-13 오전 9:00:00 toon8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8 <![CDATA[냥구의 나날-25]]> luvluvhide

 

 

계속 괴롭히게 된다능 ㅠㅠ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11 오전 9:00:00 toon78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7 <![CDATA[냥구의 나날-24]]>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10 오전 9:00:00 toon77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15 <![CDATA[냄새나는 아이]]> 중학교 시절,

우리반에 이상한 냄새를 풍기는 녀석이 있었다.

검게 그을린 얼굴에 여드름 투성이인 그 친구는 늘 외톨이었다.

옷도 유행에 뒤쳐진 단벌뿐인 그에게서 나는 역겨운 냄새를

아이들은 무척 싫어했다. 여름방학이었지만 고입시험을 앞둔 우리는 보충수업을 받았는데


그러던 어느날 그가 내 옆자리에 앉게 되었다.

나는 그를 구박하고 메스꺼운 표정을 지으며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티를 냈다.

그래도 항상 밝은 얼굴로 나를 대하던 그는 지각이 잦아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고 했는데 그때마다 우리는


"더러운 놈, 냄새 풍기지 말고 아무도 없을 때

좀 일찍일찍 다니면 안 되냐?"고 면박을 주었다.


뉴스에서 불볕더위라는 말이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어느 날이었다.


그날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다 .

나는 허둥지둥 엄마 차를 얻어타고 학교 근처에 내려서 학교를 향해

언덕길을 뛰어 올랐다. 헉헉거리며 급히 뛰어가고 있는데

저만치에서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수레를 끌고 있었다.

그 뒤에는 내 또래의 한 아이가 냄새나는 수레를 묵묵히 밀고 있었다.


"또 지각이잖아. 그만 가래도"

"아니에요. 십오분 밖에 안 늦었어요. 마저 끝내놓고 가도 괜찮아요"


그순간 나는 갑자기 걸음을 멈췄다.

바로 냄새나는 아이의 목소리였기 때문이다.

멍하니 서 있는 나를 본 그가 멋쩍은 듯 말했다.


"우리 아버지야"


그는 나를 향해 싱긋 웃어 보이고는 계속해서 수레를 밀었다.

그날 나는 지각한 벌로 매를 맞았는데도 왠지 흐뭇했다.

그 뒤로 나는 그의 냄새를 싫어하지 않았다.

아마 앞으로 냄새나는 그 아이의 미소를 잊지 못할 것이다.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 되었지만 그 친구는

지금도 이 세상 어느 곳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며 살고 있으리라.



출처: 감동홈]]>
2007-10-09 오전 9:00:00 story1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6 <![CDATA[냥구의 나날-23]]>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09 오전 9:00:00 toon7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4 <![CDATA[냥구의 나날 -22]]>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08 오전 9:00:00 toon7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5 <![CDATA[제 15화. 이상형은 "요리사"]]> yangmo0225

 

 

참고로 그 맛없는 케이크의 총 재료비는 5만원을 웃도는..

기본케이크의 두배의 값어치를 가지고

지구상의 맛이 아니었다는 거다.-_-

]]>
2007-10-08 오전 9:00:00 toon7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3 <![CDATA[있는그대로]]> dori729hsp

]]>
2007-10-06 오전 9:00:00 toon7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1 <![CDATA[냥구의 나날-20]]>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05 오전 9:00:00 toon71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2 <![CDATA[냥구의 나날-21]]>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10-05 오전 9:00:00 toon72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70 <![CDATA[제14화.장난꾸럭지 우리 딸]]> yangmo0225
 
 
나만 줏어온 딸인가효?흑...
 
여전히 철은 안들고 있습니다만.....
큰딸이어요...
 
 
]]>
2007-10-02 오전 9:00:00 toon7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9 <![CDATA[냥구의 나날-19]]>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30 오전 9:00:00 toon6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8 <![CDATA[제13화. 명절은 가족과 함께...OTL]]> yangmo0225
 
 
늦었지만 추석후기예요..후후후...
 
다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사실 지금도 갈비를 배불리 먹고 싶다는...막..이런...
 
]]>
2007-09-30 오전 9:00:00 toon68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6 <![CDATA[냥구의 나날-18]]>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29 오전 9:00:00 toon6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7 <![CDATA[이사 ]]>  

dori729hsp

오늘 외삼촌댁이 이사를 했습니다.

이 집은 제게도 추억이 있습니다.예전에 저희 가족이 살던 집을  외삼촌댁이 할머니를 모시고 이사 와서 거의 이십년을 윗층은 가정집을 아래층은 슈퍼마켓을 하시며 조카들과 아웅다웅 사셨거든요.~.슈퍼마켓 이름은 "사고파슈퍼"^^ 예전에 삼촌 가게를 들어오면 물건들을 막~사고팠답니다.. @@')

지금은 재개발이 되려고 집들을 허물게 되었지요.그 참에 외삼촌도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원섭섭 합니다.어렷을 적 추억을 이곳에서 보냈는데 이젠 볼 수 없게 되었어요.더 좋은 건물이 들어서서 이곳에 이사 오시는 분들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7-09-29 오전 9:00:00 toon67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5 <![CDATA[제12화.일하라 젊은이여.낄낄]]> yangmo0225
 
 
그 때는 정말이지 느므느므 힘들게 일을 배웠는데..
덕분에 손도 빨라지고 배운 것도 많았지요..
흠이라면
돈도 안주는 악덕업주였다는거???큿...
 (회사중에서도 가장 크디 큰 흠!!!!!!)
 
 
 
OTL
]]>
2007-09-29 오전 9:00:00 toon6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4 <![CDATA[냥구의 나날 - 17]]>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28 오전 9:00:00 toon6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3 <![CDATA[냥구의 나날-16.]]> luvluvhide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28 오전 9:00:00 toon6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2 <![CDATA[풍성해진 뱃살]]> dori729hsp]]> 2007-09-26 오전 9:00:00 toon62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60 <![CDATA[추석]]> dori729hsp

]]>
2007-09-23 오전 9:00:00 toon6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9 <![CDATA[비둘기에 대한 고찰]]> dori729hsp

]]>
2007-09-21 오전 9:00:00 toon5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8 <![CDATA[냥구의 나날-15]]> luvluvhide

 

 

할수없이 똥머리 사수 ㅠㅠ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19 오전 9:00:00 toon58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7 <![CDATA[냥구의 나날-14]]> luvluvhide

 

 

 

가슴이 많이 아파요 ㅠㅠ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18 오전 9:00:00 toon57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6 <![CDATA[제11화. 사랑하는 우리 아부지]]> yangmo0225]]> 2007-09-17 오전 9:00:00 toon5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5 <![CDATA[냥구의 나날-13]]>  

 

luvluvhide

학교다니는건 역시 힘들군요 ㅠ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16 오전 9:00:00 toon5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4 <![CDATA[여행]]> dori729hsp

]]>
2007-09-13 오전 9:00:00 toon5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3 <![CDATA[제11회. 오늘은 남산타워]]> yangmo0225

 

리모델링이 멋져서 꽤나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으히히히....

]]>
2007-09-12 오전 9:00:00 toon5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2 <![CDATA[생활속의 표정을 찾아서~~]]> japanee

]]>
2007-09-09 오전 9:00:00 toon52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50 <![CDATA[냥구의 나날-12]]> luvluvhide

 

 

  깜짝놀랐어요.

그리고 북끄러웟어요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08 오전 9:00:00 toon5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9 <![CDATA[화이팅!]]> japanee

]]>
2007-09-07 오전 9:00:00 toon4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7 <![CDATA[냥구의 나날-11]]> luvluvhide

  몸매관리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06 오전 9:00:00 toon47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6 <![CDATA[제10화. 눅눅한 습기! 이젠 안뇽!]]> 느므느므 안타깝게도

여름특집이라서 지금은 가을...

그래도 줄줄이 내리고 있는 비가 있으니 아직도 걱정중이예요..

yangmo0225

]]>
2007-09-06 오전 9:00:00 toon4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5 <![CDATA[냥구의 나날-10]]> luvluvhide

 

 

어렸을때부터 어머니의 강력한 주입교육으로

뭔가 먹을때 나도똑같이 안내면 그지라고-_-;;

후도르 미앙해.

 열심히 돈벌께요.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05 오전 9:00:00 toon45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1 <![CDATA[^^ 두번째 아이템 !! ]]> ^-^dyeon10

두번째로 만들어 봤어요...

아이템 선물하기는 어때요?? ^^

이쁘게 쓰세요 ~★ 쑥스...

 

 ★ 다운로드 설명 ★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66 px × 300 px )
      -  다음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80 px × 300 px)
      -  MSN · NATE  배경, 사진도 있어요 ^0^
      -  바탕화면 (해상도 1280 × 1024 ) , (해상도 1024 × 768)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1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4 <![CDATA[냥구의 나날-9]]> luvluvhide

 

 

  난 - 치르치르의- 파랑새를 알아요-

 난 안데르센도 알고요-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04 오전 9:00:00 toon44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0 <![CDATA[아이템 드려요~^0^ ]]> 안녕하세요 ~
행복공부입니다.
첫번째로 만들어본 애플러 아이템 나눠드릴께요...
아참! 애플러 되는거 잊지마세요~ ^-^♡
많이 많이 다운받으세요 ^0^

  다운로드 설명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66 px × 300 px )
      -  다음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80 px × 300 px)
      -  MSN · NATE  배경, 사진도 있어요 ^0^
      -  바탕화면 (해상도 1280 × 1024 ) , (해상도 1024 × 768)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0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2 <![CDATA[아이템 받아가세용 ^0^~]]> 안녕하세요~

행복공부입니다.

여름이 다 갔나봐요.. 독서의계절 가을이 오네요^-^

애플러 여러분~~~~!!!

애플러 아이템 올려요..

받아가세요 ^0^

오늘도 dyeon10  ^-^  !!

★ 다운로드 설명 ★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66 px × 300 px )
      -  다음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80 px × 300 px)
      -  MSN · NATE  배경, 사진도 있어요 ^0^
      -  바탕화면 (해상도 1280 × 1024 ) , (해상도 1024 × 768)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2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3 <![CDATA[짝!짝!짝짝짝!대~~~한민국!아이템이에욧!]]> ^-^dyeon10 

대한민국아이템 만들어 봤어요~

"힘내라! 대한민국!"

같이 응원해요~

많이많이 가져가세요^^

이번에는 바탕화면만 올려요~

★ 다운로드 설명 ★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바탕화면 (해상도 1280 × 1024 ) , (해상도 1024 × 768)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3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4 <![CDATA[HSP is 스토리 아이템 만들어 봤어요^0^]]> " HSP는 웃음이 가득한 날로 만드는것!"

   dyeon10    

웃음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 다운로드 설명 ★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66 px × 300 px )
      -  다음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80 px × 300 px)
      -  MSN · NATE  배경, 사진도 있어요 ^0^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4
http://www.hsp.net/board/freedreamview.aspx?post_id=25 <![CDATA[HSP is 스토리 아이템 올려요~ 받아가세요!]]> ^-^dyeon10

" HSP는 사랑을 나누는 것!"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편지써보세요^-^

 

★ 다운로드 설명 ★
     다운로드 클릭 → 압축풀기
      -  네이버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66 px × 300 px )
      -  다음 블로그 스킨 ( 타이틀 980 px × 300 px)
      -  MSN · NATE  배경, 사진도 있어요 ^0^

                                                                                             다운로드 클릭      

 dyeon10

]]>
2007-09-04 오전 9:00:00 dream25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3 <![CDATA[냥구의 나날-8]]>  

 luvluvhide

 

 

 

 

 

 새사람이 되었어요-

 

http://www.cyworld.com/luvluvhide

 

 

]]>
2007-09-03 오전 9:00:00 toon43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2 <![CDATA[삼선슬리퍼]]> dori729hsp

]]>
2007-08-31 오전 9:00:00 toon42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1 <![CDATA[제9화. 왕년의 철녀는 바로 나!!]]> yangmo0225
 
 
꾸준히 오래오래...ㅋㅋㅋ
 
 
 
]]>
2007-08-31 오전 9:00:00 toon41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40 <![CDATA[냥구의 나날 - 7]]> luvluvhide

 

 

 

   아직도 목뒤가 얼얼 하빈다 ㅠㅠ

 

 

 

]]>
2007-08-28 오전 9:00:00 toon40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39 <![CDATA[제8화. 나는야 웃음의 전도사]]> yangmo0225
이 정도는 되야지
가볍게 웃어줄 수 있는게다.... 푸흣
]]>
2007-08-26 오전 9:00:00 toon39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38 <![CDATA[냥구의 나날-6]]> luvluvhide

 

헉!

그리고 보닝

양모님과 비슷한 일이 라능;

이럴수가.

 머리가 우스워지는 바이러스가 퍼지능 건가여.

 

 

 

]]>
2007-08-25 오전 9:00:00 toon38
http://www.hsp.net/board/storyview.aspx?post_id=14 <![CDATA[[영화] 구로사와 아키라 꿈]]>

 

라쇼몽, 살다, 7인의 사무라이, 거미집의 성, 요짐보등은 비교적 잘 알고 있고 구하기 쉬울터이나 유독 이것만은 구하기 어려운 작품

영어자막 입혀진 것 어렵게 구해서 마지막 에피소드 올립니다.

본 작품의 최고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감독의 삶과 죽음에 대한 견해를 살펴볼 수 있는 에피소드 !!

보시고 관심있으시면... 알아서 구해 보세요 ㅋ~

관련 정보 :

http://movizen.egloos.com/1154733

http://www.j-cafe.pe.kr/movie/data/ebs-d-01.html 

 

 

]]>
2007-08-24 오전 9:00:00 story14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36 <![CDATA[불을 끄고 별을 키다.]]> dori729hsp

]]>
2007-08-24 오전 9:00:00 toon36
http://www.hsp.net/board/toonview.aspx?post_id=37 <![CDATA[제7화. 오늘의 스마일 :D]]>